나보다 앞서 누군가 나처럼 바다를 표류하다 그 곳에 도착했고, 나처럼 영원히 거기서 살 수 있다 생각했겠죠.
낮엔 희망을 밤엔 절망을 주는 섬에서...
그가 미어캣들을 친구 삼아 지내면서 얼마나 외로웠을지 상상이 돼요?
그러다 결국엔 섬한테 잡아먹혔고 이빨만 남은 거죠.
그 섬에 남으면 어떻게 될 지 뻔했어요.
외롭고... 잊혀지고...
바다에서 죽더라도 떠나기로 결심했죠.
이안 감독 작품
나보다 앞서 누군가 나처럼 바다를 표류하다 그 곳에 도착했고, 나처럼 영원히 거기서 살 수 있다 생각했겠죠.
낮엔 희망을 밤엔 절망을 주는 섬에서...
그가 미어캣들을 친구 삼아 지내면서 얼마나 외로웠을지 상상이 돼요?
그러다 결국엔 섬한테 잡아먹혔고 이빨만 남은 거죠.
그 섬에 남으면 어떻게 될 지 뻔했어요.
외롭고... 잊혀지고...
바다에서 죽더라도 떠나기로 결심했죠.
이안 감독 작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