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치료/영화수첩
내 지휘를 따르던 모항주의 눈에서 난 많은 걸 읽었다.
자부심, 그리고 용서 받았다는 안도감과 감사의 표시였다.
영화 '코러스'
2005년, 크리스토퍼 파라티에 감독 작품
제라르 쥐노 & 프랑수와 벨레앙 & 장 밥티스트 모니에 & 자끄 페렝 & 카드 므라드 주연